어제.. 애니넷 혈소판님이랑 같이 갔습니다. (혈소판님 귀여워..)
요즘 너무 힘들었거든요. 이것저것 할것도 많고.. 하는데 오랫만에 힐링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.
우선 다들 너무 귀여웠어요... 잊지 못할 거 같아요..
처음부터 only my railgun 나와서 다들 놀래하고..
후반부에 새 라이브 등장한다고 해서 ㅋㅋㅋ 사람들 반응이..
다들 응원봉 들고 있는데.. 전 없어서 가끔씩 혈소판님꺼 뺏어서 했습니당!!
2시간동안 너무 좋았습니다. 다음 라이브까지 열심히 일해서!! 또 보러 가고 싶습니다.
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마지막에 끝날 땐.. 누구 안고 싶었어요..
반도리 포에버!!